[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혜영이 워킹맘 고충을 털어 놨다.
황혜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집에가자. #퇴근 #아니집으로출근 #파김치 #낼은더빡쎌예정 #워킹맘 #육아맘 #모든맘들 #오랫만에 #뜬금없이 #외쳐봅니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퇴근 사진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쌍둥이 형제의 엄마. 방송 이외에 쇼핑몰을 운영 중인 황혜영은 워킹맘으로 유명하다. 황혜영은 모든 워킹맘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