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큰 얼굴로 카메라 앞에 당당히 섰다며 소소한 미담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 쿨FM‘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유쾌한 시간을 함께했다.
수요미담회를 시작하며 박명수는 "오늘 아침 인터넷 연예 뉴스에는 제 사진으로 도배가 돼있었다. 바로 어제(20일) 있었던 한 한 예능 프로그램(tvN '우리가 남이가') 제작발표회가 있었기 때문이다"며 "그 사진 속에는 제 희생과 헌신이 녹아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자리에 저를 포함해 남자들이 5명이 있었는데 제 얼굴이 제일 컸다. 이런 얼굴 크기로도 카메라 앞에 당당히 설 수 있고 슈퍼스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전국에 있는 2700만 대두인들 기억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