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고등래퍼2' 강렬 멘토 치타 "센 언니는 다 껍데기"

입력 2018-02-22 19:54:47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치타가 센 언니를 부정했다.

22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고등래퍼2’(CP김태은|PD 전지현)에서는 고등래퍼들의 멘토군단이 등장했다.

래퍼 치타는 콜라보 무대를 묻는 질문에 “콜라보 무대가 있다면 멘토로서 함께하는 거기 때문에 나나 산이오빠가 돋보일 수 있는 무대라기 보다는 참가자 학생이 돋보일 수 있는 무대여야 한다”며 멘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센 언니 그거 다 껍데기야”라고 웃음을 터트렸고, 긴 머리 스타일 지적이 나오자 “이발을 안 했어. 나도 긴 머리가 하고 싶더라고”라며 또 집에서 밀어버릴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치타는 쟁쟁한 실력의 친구들이 많다며 ‘고등래퍼2’ 대박 예감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고등래퍼 2’는 세상을 뒤집을 10대들의 힙합전쟁, 국내최초 고교 랩 대항전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