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홍수아가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소속사 드림티 측은 22일 헤럴드POP에 "홍수아와 2월 말 전속계약이 만료된다"고 밝혔다.
이어 "재계약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2004년 MBC '논스톱5'로 데뷔, 2014년 중국 진출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 SBS 예능 '살짝 미쳐도 좋아', 제27회 하이원 서울 가요대상 등에 나타나 얼굴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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