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병재가 돈스파이크 덕에 잔반 걱정을 덜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착하게 살자’에서는 스페셜로 인물열전편이 전파를 탔다.
돈스파이크는 장물 취득죄로 법정 구속 선고를 받았고 감빵생활을 시작했다. 돈스파이크는 먹고 먹고 또 먹으며 폭풍 식욕을 보였고, 이에 유병재는 “아 대단한 형이다 어떻게 보면 잔반 걱정은 이제 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굉장히 든든했어요”라고 인터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착하게 살자’는 단순 교도소 체험이 아닌 구속부터 재판, 수감까지 사법 시스템이 작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국내 최초 사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