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뉴욕에서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선보였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스프래쉬닷컴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가 저녁을 먹으러 뉴욕에 나타났다. 제니퍼 로렌스가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멋진 분위기를 뽐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퍼 로렌스가 머리를 하나로 묶어 올리고 몸매를 드러내는 검정색 미니 원피스에 오버사이즈 자켓을 걸쳐 멋을 낸 모습이다. 목에 포인트로 한 초커도 제니퍼 로렌스의 스타일을 한층 시크하게 만들어준다. 뉴욕의 길거리에 갑자기 모습을 드러낸 제니퍼 로렌스에 많은 시민들은 그를 반겼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2018년 '엑스맨 다크 피닉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