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YG의 수장 양현석이 아이콘의 신곡 컴백을 깜짝 선언했다.
28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KON #NEWSINGLE_RELEASE _2018_03_05#약속한깜짝선물 #숨겨놨던_다음타이틀곡 #보석함개방 #적토마_아이콘_ 후속곡 아닌_신곡으로활동연장 #Y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콘의 컴백 날짜인 2018년 3월 5일이란 글자가 쓰인 티저가 담겨 있다. 실을 팽팽히 당기고 있는 두 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콘은 '사랑을 했다'가 발표된지 한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신곡으로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콘은 현재 타이틀곡 '사랑을 했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