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김향기가 자신만의 챌린지에 대해 밝혔다.
28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김향기X해피빈 릴레이 프로젝트 (with 컴패션)’이 생중계로 진행됐다.
김향기는 “좋은 일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며 심은경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의 미션으로 김향기는 팝업카드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는 ‘DREAM’ 단어가 쓰인 메시지를 골랐고 “이런 걸 하면 인상을 쓰고 다른 걸 잘 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김향기는 내일 모레 개학인데 기분이 어떻냐는 팬의 질문에 “슬프다. 근데 학교에 가지 않으면 늘어지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향기는 “오전에 비가 와서 평소보다 우울했다”며 “이렇게 나와서 하니까 기운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3주 전부터 만보 넘게 걷기를 하고 있다”며 자신만의 챌린지를 밝혔다. 김향기는 “시간 잘 가고 맘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더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