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티' 신강우, 아슬아슬 추격전으로 안방에 눈도장

입력 2018-02-26 10: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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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화제의 JTBC드라마 ‘미스티’에서 신강우는 살인사건 범인을 찾기 위한 숨막히는 추격신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 중 신강우는 강력계 형사 박성재 역으로 강기준(안내상 분)과 함께 고혜란(김남주 분)의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최근 살인사건 용의자로 의심되는 고혜란 주변을 맴도는 수상한 케빈 리의 매니저 뒤를 쫓게 된다.

병원에서 우연히 마주친 매니저를 잡기 위해 박성재(신강우 분)는 긴장감을 감출 수 없는 추격전을 벌였고 아쉽게 눈앞에서 간발의 차로 놓치고 만다. 이 과정에서 신강우의 열연 덕에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함 넘치는 전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신강우는 시청률 7%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인 드라마 미스티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극 중 형사 역할에 맞는 깔끔한 헤어 스타일과 세련된 패션까지 선보여 차세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신강우는 MBC '아들 녀석들', 영화 '잡아야 산다', 지코의 '오만과 편견'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명불허전 명품연기가 더해져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미스티’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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