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오늘도 사랑스러웠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PD 강봉규)에서는 곰삼촌을 만난 윌리엄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샘은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고급 주택으로 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으로 들어가자 곰탈 인형을 뒤집어 쓴 남성이 등장했고, 남성은 오취리였고 오취리는 폭풍 성장한 윌리엄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오취리는 형제의 사랑스러움에 딸도 낳고 싶지 않냐고 물었다. 샘을 그렇다고 답하면서도 “근데 윌리엄하고 벤틀리만 있어도 뿌듯해”라고 두 형제에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