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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마법사' 최현석 셰프, 줄 끊어진 기타로 수줍은 공연

입력 2018-03-04 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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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오지의 마법사'캡쳐]
[MBC='오지의 마법사'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오지의 마법사'에서 최현석 셰프가 줄 끊어진 기타로 수줍은 공연을 선보였다.

4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김수로, 에릭남, 최민용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됐다.

이들은 호주 테즈메이니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복을 찾아 떠난 이들, 에릭남의 능숙한 영어 소통으로 유쾌한 가족이 사는 친환경 하우스에 투숙하게 된다.

화기애애한 저녁 식사 시간, 에릭남과 최민용의 짧은 공연이 끝나과 최현석 셰프도 그동안 갈고 닦았던 기타 실력을 발휘했다.

1번 줄이 끊어진 기타였지만 최현석 셰프는 수줍어하면서도 'Stand by me'를 불렀고 이에 가족들과 출연진들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열창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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