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단발병 유발자"…빅토리아, 청순한 매력 발산

입력 2018-03-05 17: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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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인스타
빅토리아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빅토리아는 독특한 술 장식이 돋보이는 아우터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빅토리아는 앞머리 없는 흑단발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빅토리아는 시선을 아래로 두고 포즈를 취해 시크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빅토리아는 에프엑스의 중국인 멤버로, 현재 중국에서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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