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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아들의 바람, 박철민 "대가님들에게 엄마의 맛을 느끼고 싶다"

입력 2018-03-05 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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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박철민이 어머님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어머니의 손맛을 그리워하는 박철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저희 어머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셨는데, 임종을 준비하라는 말을 듣고 모두 포기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눈을 뜨시고 눈을 맞추시고 걸어다니시고.." 신체활동이 점점 가능해지시면서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어머니의 레시피가 제 온 몸에 DNA로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대가님들한테 (요리에서) 어머니의 손맛을 느꼈으면 한다."며 셰프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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