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대충 묶어도 예쁘네"‥EXID 하니, 청순+섹시의 정석

입력 2018-03-05 17:58: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EXID의 하니가 물오른 청순 미모를 뽐냈다.

5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손으로 머리를 올려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상의를 입은 하니는 이와 대조되게 투명한 흰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하니는 붉게 염색한 머리와 레드립 메이크업으로 섹시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무결점 피부에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들고 있다.

한편 하니가 속한 EXID는 최근 신곡 ‘덜덜덜’로 컴백해 활발한 가요계 활동을 펼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