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크로스’ 장광, 장기밀매 꼬리 밟히나…수사 임박

입력 2018-03-05 22: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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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장광이 위기에 놓였다.

5일 방송된 tvN ‘크로스’ 11회에는 불법 장기이식의 꼬리를 밟힐 위기에 놓이는 손영석(장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인규(고경표 분)와 고지인(전소민 분)이 베드로 김철호(정은표 분)를 병원으로 데려오는 것을 목격한 병원직원은 이 사실을 곧바로 이사장인 손영석에게 보고했다. 손영석은 김철호가 수술을 받고 있다는 말에 곧장 수술실로 향했다.

마침 참관하고 있던 고정훈(조재현 분)과 마쥔 손영석은 최경남으로 알고 있던 김철호(정은표 분)가 수술을 받는다는 말에 “큰일이군요. 간 기증한 환자가 자상을 입었으니”라며 “대쪽같은 성품의 사람들이 잘 사는 세상이라면 좋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말로가 처참해요, 그래서 걱정입니다 센터장님이”라고 비꼬았다.

그러나 이런 여유는 잠시 뿐이었다. 곧바로 병원 직원에게로 전화가 걸려온 것. 병원 직원은 강인규와 고지인이 장기밀매 현장에 있었던 이유로 병원이 조사를 받을 지도 모른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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