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우리가남이가' 안민석 의원 "블로그는 이렇게 해" 레시피 맹신

입력 2018-03-05 20: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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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남이가 캡처
우리가 남이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안민석 국회의원이 블로그 레시피를 맹신했다.

5일 방송된 tvN ‘우리가 남이가’에서는 국회의원 안민석이 소통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소통맨으로는 더불어민주당의 안민석 국회의원이 등장했다. 안민석 의원은 직접 공수해온 재료들을 공개했다. 그중 살아있는 송어 2마리에 모두들 깜짝 놀랐다. 안민석 의원은 직접 송어를 낚는 모습을 공개했다. 본격적으로 안민석 의원은 첫 번째 소통 요리로 김치 메밀전병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요리를 시작하며 MC들에 공격을 받아 당황했고 “급하게 배운 거 같다”는 전현무의 말에 주머니에 넣어뒀던 레시피를 꺼내 보이며 재미를 더했다.

안민석 의원은 전병을 만들며 어설픈 솜씨를 보였고 걱정하는 황교익에 “블로그에서는 이렇게 한다”며 레시피를 맹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우리가 남이가’는 도시락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게스트에게 배달하고, 이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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