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진경이 자이언티와 자신이 닮았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삐그덕 히어로즈’(연출 장승민)에서는 영웅이 되기 위해 훈련을 거듭하는 후보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경은 후보생들에게 영웅의 덕목인 집중력을 알아보기 위해 시각 테스트를 하겠다 말했고, 우현이 교묘하게 배치된 판넬을 들고 우현이 몇 명인지 맞추라 물었다. 진 팀은 홍긴경과 함께 밖으로 나가서 아침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 만큼 모두가 집중해 웃음을 안겼다. 다음은 자이언티 판넬이었고, 홍진경은 자이언티의 사진을 보곤 “내 17살 때 얼굴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삐그덕 히어로즈’는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기치를 내건 가상비밀조직에서 영웅의 전형적인 신체조건과는 동떨어져 보이는 사람들을 강제소집해 그들만의 강점을 발견하고 영웅으로 육성하는 과정을 담은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