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최여진이 본인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휴일을 맞은 최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여진은 한달동안 청소도 못하고 너무 피곤하게 살았다면서 "한달동안 운동도 안했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허지웅은 "최여진이 운동을 안해?"라며 의아한 모습을 보였다.
곧장 기운을 차린 최여진은 청소부터 하기로 결심하고 걸레질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청소만하는 것이 아니라 발로 걸레질을 하면서 스쿼트를 하는 등 틈틈히 운동을하며 부지런함을 보여줬다.
스튜디오에서는 "얼굴이 시뻘개"라며 폭소했다. 이어 청소를 마친 최여진은 김밥용 김을 잘라 요거트를 발라 얼굴 팩을 하며 본인만의 특이한 뷰티 노하우를 밝혔다.
조미령과 김현정도 최여진의 모습을 보며 "나도 해봐야겠다"라고 밝혔다. 이해를 못하던 윤정수, 허지웅도 "김팩하더니 정말 예뻐진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