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홈즈가 건강한 매력을 자랑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우먼즈 헬스 매거진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와의 인터뷰 및 화보를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홈즈는 몸매를 드러낸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12세 딸 수리의 엄마이자 올해 39세의 여배우는 여전히 밝고 건강한 미모를 과시해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케이티 홈즈는 "더이상 자녀를 낳지 않을 것"이라며 "딸 수리를 위해 SNS를 멀리하고 책을 읽는 습관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현재 배우 제이미 폭스와 교제 중이다. 또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6년 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