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노을 강균성 "소녀시대 앞 예상불가 음이탈 난적있어"

입력 2018-03-10 15: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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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을 강균성이 음이탈 경험을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로맨스, 노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브로맨스는 음이탈 경험이 있다고 밝혔고, DJ 컬투는 영상을 구해와 틀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강균성 역시 "나도 음이탈한 적 있다. 솔로 활동할 때 리허설 당시 소녀시대가 앞에 있었는데 예상할 수 없는 음이탈이 났다. 소녀시대 멤버분들 웃음을 겨우 참더라"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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