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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라둥이 엄마의 동안 비결?‥"피부는 항상 촉촉하게"

입력 2018-03-13 17: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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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S.E.S. 출신인 가수 슈가 동안 미모의 비결을 밝혔다.

13일 오후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중 #시간표 #미팅 #커피 #몇잔째?"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는 슈는 해당 게시글을 통해 자신의 피부 비결을 언급했다.

슈는 "요즘 신경 쓰는 것 많은데.. 내 관리, 피부 관리 항상 촉촉하게"라는 말로 수분감에 신경 쓰고 있음을 언급했다.

피부 관리에 힘쓰고 있는 만큼 슈는 무결점 피부를 뽐내며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는 2010년 4월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군과 딸 쌍둥이 라희, 라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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