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형의 집’ 박하나♥이은형, 드디어 한끼 성공…핑크빛 기류

입력 2018-03-13 20:01: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은형과 박하나 사이에 미묘한 감정이 포착됐다.

1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극본 김예나, 이정대)에는 홍세연(박하나 분)과 이재준(이은형 분) 사이에 싹튼 미묘한 감정이 그려졌다.

이재준은 홍세연을 향해 돌진하는 오토바이를 발견하고는 몸을 날렸다. 다행히 홍세연이 다치지는 않았지만, 이재준이 손에 상처를 입게 됐다. 무덤덤하게 병원에서 나온 이재준은 괜찮냐는 홍세연에게 밥을 먹자고 청했다.

이번만큼은 홍세연도 이재준의 식사 제안을 거절할 수 없어 뒤를 따랐다. 이재준은 쉽게 식사를 하지 못하는 홍세연의 눈치를 살피며 “따뜻한 걸 먹으면 좀 편해질 거라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홍세연은 언제나 무미건조한 이재준의 세심함에 자기도 모르게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이어 이재준은 홍세연에게 일본에서 오는 패션 전문가의 컨시어지를 맡게 됐다며 일일 쇼핑투어를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