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패션지 쎄시코리아 측은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드벨벳 예리 4월호 커버 촬영 현장에서 만난 스무 살 예리, 어찌나 예쁘고 경쾌 발랄한지 스튜디오 모든 스텝들이 감탄 또 감탄했지요. 얼마 전 생일이었던 예리의 스무 살을 쎄씨도 함께 축하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스무살 생일을 맞아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풍선을 들고 밝게 웃는 예리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싱그러운 새내기의 느낌이다.
한편 레드벨벳 예리는 최근 김새롬과 발리 여행 인증샷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