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연예가중계’ 소지섭, 22년 전 풋풋한 신인시절 공개

입력 2018-03-16 21:14:45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소지섭의 22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는 세월을 역주행하는 미모로 눈길을 끄는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지섭은 ‘쿡&톡’ 코너를 통해 요리 토크에 도전했다. 딸기 탕후루에 도전한 소지섭은 아직 이런 분위기가 낯선 듯 당황스러워하면서도 이내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리포터가 “사실 소지섭씨는 과일과 인연이 많다”라고 하자 소지섭은 잠시 고민 후 “무슨 이야긴줄 알겠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과거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서 과일 가게 아들 철수로 출연했던 것. 이에 화면에는 22년 전 풋풋했던 소지섭의 모습이 공개됐다. 데뷔한 지 상당히 오래됐다는 말에 소지섭은 “95년에 모델로 데뷔해서 96년부터 연기를 했다”고 밝혔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상대배우 손예진의 이야기도 그려졌다. 소지섭은 손예진이 얼마나 예쁘냐는 말에 “예쁜 사람은 많아요”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