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별다방' 박병모 "위장 약하면 멀미..족삼리 자극해주면 좋아져"

입력 2018-03-17 0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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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병모 원장이 멀미 완화법을 공개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JTBC '별다방'에서는 힐링의 섬 청산도 지리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정가은은 배 안에서 박병모 원장에게 "만약 멀미를 하면 한방에서 어떤 방안으로 완화할 수 있나요?"라고 궁금해 했고, 박병모 원장은 "침도 맞을 수 있고 먹는 약도 있다"고 알렸다.

이어 "멀미를 한다는 건 위장하고 관계 깊어. 위장 기능 시원찮은 사람이 멀미를 잘한다. 족삼리를 핀 같은 걸로 자극해주면 속이 많이 편해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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