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일상을 화보로"…수영, 우월한 마네킹 자태

입력 2018-03-16 08: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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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모델 포스를 뽐냈다.

16일 오전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트렌치코트와 체크무늬 슬랙스를 입고 패셔니스타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여기에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수영은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자연스러운 포즈로 시크한 매력까지 뽐내고 있다.

마네킹 몸매로 유명한 수영은 이날 역시 우월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수영은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이루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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