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밤도깨비' 올림픽 못지 않은 '병뚜껑 컬링' YB 반전 우승

입력 2018-03-18 19: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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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캡처
밤도깨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밤도깨비 멤버들이 야식 쏘기 '병뚜껑 컬링'으로 올림픽 못지 않은 반전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병만족과 밤도깨비 멤버들의 분량 전쟁이 그려졌다.

가평 완전치기에 도전한 병만족은 야외에서 밤을 지새웠다. 김병만은 민간구조대에게 받은 고기를 구워먹자고 제안했고 “드럼통만으로도 고기를 구울 수 있다”고 자신했다. 김병만은 훈제를 위해 잣을 까라고 말했고 박정철과 니엘, 박성광은 잣을 까는데 열중하며 재미를 더했다. 김병만은 드럼통에 불을 피운뒤 연기를 막아 훈제 요리를 도전했다. 그는 “처음해본다”며 한시간을 기다리자고 말했고 그동안 잣을 까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밤도깨비 멤버들은 편의점 야식 쏘기를 위해 병뚜껑 컬링에 도전했다. OB 대 YB로 시작된 게임에서 YB팀은 열세를 뒤엎고 2엔드에서 2점을 획득하며 올림픽 못지 않은 반전으로 재미를 더했다.

한편 ‘밤도깨비’는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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