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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2' 18년 만 무대… 섹시아이콘 '라 돌체 비타' 이혜영 소환 '깜짝'

입력 2018-03-18 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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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유 프로젝트-슈가맨2 캡처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가수 이혜영이 등장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18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슈가맨 이혜영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 팀은 2000년대 섹시 라틴댄스곡이라는 슈가맨의 힌트를 밝혔고 30대 관객들은 정답을 맞히며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슈가맨은 ‘라 돌체 비타’를 부르는 이혜영으로 MC들을 비롯한 관객들은 그의 등장에 모두 깜짝 놀랐다. 이혜영은 “라이브를 노력했지만 방송을 할 수 없는 수준이라 립싱크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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