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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스타라이브 논란, 실망감 안겨 죄송”-YMC “깊이 사과”[종합]

입력 2018-03-19 22: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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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워너원과 소속사 측이 스타라이브 방송사고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19일 워너원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안녕하세요. 워너원입니다.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직접 사과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워너원은 “금일 라이브 방송에 앞서 팬분들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실망감을 안겨드려 죄송합니다”라면서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모든 행동에 신중하고 겸손한 그리고 성숙한 워너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과분한 사랑 항상 잊지 않고 생각하며 더욱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분들께 실망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워너원 올림”이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또한 19일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금일 스타라이브 방송 준비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컴백을 앞두고 워너원을 사랑해주시고 응원에 주시는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며 현재 유포된 일부 영상에서 실제 사용되지 않는 말까지 확대 및 재생산되는 상황 또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라고 영상 속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그러면서 “추후 동일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워너원 멤버들이 끝까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메랑’으로 컴백한 워너원은 이날 오후 엠넷닷컴을 통해 방송된 스타라이브에서 민감한 발언 등이 그대로 노출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하 워너원 및 YMC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워너원입니다.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직접 사과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금일 라이브 방송에 앞서 팬분들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실망감을 안겨드려 죄송합니다.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모든 행동에 신중하고 겸손한 그리고 성숙한 워너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과분한 사랑 항상 잊지 않고 생각하며 더욱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분들께 실망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워너원 올림.

안녕하세요. YMC입니다.

금일 스타라이브 방송 준비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컴백을 앞두고 워너원을 사랑해주시고 응원에 주시는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며 현재 유포된 일부 영상에서 실제 사용되지 않는 말까지 확대 및 재생산되는 상황 또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추후 동일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워너원 멤버들이 끝까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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