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행소녀'제아, 초동안 매력 뽐내...동안 美 폭발

입력 2018-03-19 23:12:42
    • 복사완료!

MBN '비행소녀' 캡처
MBN '비행소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19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새로운 비행소녀로 등장한 제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로운 비행소녀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환영해 주었고, 지난 방송에서 그려진 황보와의 에피소드를 털어 놓았다.

제아는 "황보 언니가 워낙 큰언니같이 해줘서 나이차이가 많이 날 줄 알았는데 1살 차이다"라고 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심스레 "나이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한국나이로 38살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조미령은 "대박 동안이다"라며 놀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