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윤식당2' 윤여정, 뜨거운 프라이팬에 부상 투혼.. 워커홀릭 사장님

입력 2018-03-16 22:49:35
    • 복사완료!

윤식당2 캡처
윤식당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여정이 뜨거운 프라이팬에 데이는 사고를 당했지만 요리를 놓지 않으며 부상투혼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워커홀릭 사장님 윤여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식당의 주 거래처인 정육점 사장님의 가족이 찾아왔고 앞서 윤식당의 가게에서 맛 본 친구의 음성메시지를 들었다. 친구는 음식맛을 칭찬하며 “사인을 받았다. 한명은 사오진이고 다른 한 명은 사오준이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정육점 가족들은 닭강정 맛에 반했다. 잡채를 만들던 윤여정은 프라이팬에 팔을 데이는 사고를 겪었다. 놀란 정유미는 황급히 얼음을 가져왔고 윤여정은 부상투혼을 보였다.

한편 ‘윤식당2’는 해외에서 작은 한식당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