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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착하게 살자' 유병재 "꿈에 블랙핑크 나왔다"

입력 2018-03-16 21: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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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병재가 김보성의 시낭송을 방해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착하게 살자’에서는 출소를 앞둔 연예인 수용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보성은 아침 예배로 시낭송을 하려 했고, 유병재는 "꿈에 블랙핑크 나왔다"라며 김보성의 시낭송을 방해했다. 돈스파이크는 "이상한 종교집회 하는 것 같지 않아? 의리교 이런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보성이 다시 시낭송을 시작하자 유병재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이름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김보성은 시낭송을 끝마쳤다.

한편 ‘착하게 살자’는 단순 교도소 체험이 아닌 구속부터 재판, 수감까지 사법 시스템이 작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국내 최초 사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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