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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비행소녀'조미령X최여진 극과극 멕시코 여행 즐기기

입력 2018-03-20 06: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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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비행소녀' 캡처
MBN '비행소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멕시코로 떠난 최여진과 조미령이 각자 다른 여행 스타일을 선보였다.

19일 밤 11시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멕시코로 떠난 최여진과 조미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에 일어난 조미령과 최여진은 전날 함께한 여행과 달리 이날은 각자 즐기기로 했다. 조미령은 늦잠을 자고, 최여진은 운동복을 입고 해변을 뛰었다.

아침에 만난 최여진과 조미령은 각자 스케쥴에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미령은 "유기농 농장에 간다"고 말했고 최여진은"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밝혔다. 조미령은 "여기 친구가 있어?"라고 물었고 최여진은 "돌고래를 만나러"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여진은 돌고래와 훈련을하고 돌고래의 재롱을 보면서 돌고래 홀릭에 빠졌다. 스튜디오에서도 돌고래 자랑을 늘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미령은 유기농 농장에가서 오가닉 쿠킹클래스에 참여했다. 각국에서 모인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쿠킹클래시간을 가지며 조미령은 역시 멕시코에서도 '조장금'의 면모를 뽐냈다.

조미령은 쿠킹클래스에서 멕시코요리를 배우고 관광객들에게 김치볶음밥을 선보였다. 이어 김치볶음밥과 멕시코요리를 맛보며 결혼과 비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조미령은 비혼의 장점, 결혼의 장점을 각각 들으며 결혼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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