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한껏 물오른 외모를 뽐냈다.
17일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하늘 하얀구름! 봄날 즐기고 계신가요? #happyweekend #jejuisland"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청량한 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부드러운 남성미와 함께 소년미까지 보이고 있는 이승기는 한껏 물오른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의 이승기는 조각 미남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이승기의 훈훈한 비주얼이 더욱 돋보인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 4일 종영한 tvN 드라마 '화유기'에서 손오공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