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효리네 민박2' 윤아, 변기뚫기까지 이상순 없는 민박집의 만능 해결사 등극

입력 2018-03-18 21: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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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 캡처
효리네 민박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아가 청소부터 변기 뚫기 까지 이상순이 없는 민박집의 만능 해결사로 등극했다.

18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집안의 다양한 일들을 처리하는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아는 박보검에 청소 도구 사용법을 가르쳐주며 선배 포스를 보였다. 이상순은 서울로 떠났고 당부의 말을 묻는 윤아에게 “박보검과 이효리를 잘 감시하라”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이상순이 떠나고 밀크티를 만들던 이효리는 끓어넘친 냄비에 화재경보까지 울리며 당황했다. 사고는 없었지만 인덕션에 눌러 붙은 자국이 생기고 윤아는 검색을 통해 깔끔하게 청소하며 이상순이 없는 집안의 해결사로 나섰다. 이어 윤아는 변기가 막힌 화장실에 자신이 뚫겠다고 나섰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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