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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유스케' 이브 "활동 당시 빨간머리도 규제받았다"

입력 2018-03-18 0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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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브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과거 KBS의 엄격했던 규제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전설속의 그들, 이브가 출연해 과거 KBS의 엄격한 규제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5년만에 재결합한 이브. 이들은 'I'll be there'로 오프닝을 열었고, 이내 유희열과의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김세헌은 "저희가 활동할 당시 KBS에서 빨간머리, 액세서리, 선글라스도 허용이 안 됐었다."며 과거 KBS의 엄격했던 규제에 대해 밝혔다. 이에 유희열은 물론 관객들도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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