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우새' 황민현·하성운, 김종국 운동 모습에 '경이+신기'

입력 2018-03-18 22: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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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워너원 황민현과 하성운이 김종국을 경이롭게 바라봤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송지효의 모습이 그려졌다.

늦은 밤에도 열심히 운동하는 김종국의 모습이 공개됐고, 김종국의 어머니는 아들이 운동 중독이라며 걱정스런 마음을 드러냈다. 김종국은 45kg의 덤벨을 한 손으로 들어올리며 운동했고, “얘들아 너무 즐겁지 않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뒤에 워너원의 하성운과 황민현이 있었던 것. 둘은 김종국을 경이로움과 신기함이 담긴 눈빛으로 바라봤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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