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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에 흰티만 입어도"..아빠된 비, 패셔니스타

입력 2018-03-20 0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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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인스타
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빠 비가 훈훈 외모를 자랑했다.

20일 가수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워"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해외의 한 쇼핑몰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비는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고도 완벽한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희가 반한 훈훈 기럭지 역시 돋보인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결혼,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일거수일투족이 주목받는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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