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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그남자 오수' 불붙는 삼각관계, 이종현X김소은X강태오

입력 2018-03-20 06: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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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그남자 오수'캡쳐]
[OCN='그남자 오수'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그 남자 오수'에서 이종현과 김소은, 강태오의 삼각관계가 점화됐다.

19일 오후 9시 방송된 OCN 드라마 '그 남자 오수'에서는 서유리(김소은 분)와 오수(이종현 분)의 연인이 우연을 거듭해 깊어지며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수는 한효진(김연서 분)의 가방을 훔친 범인을 쫓아가다 위기에 몰린 서유리를 구해준다. 서유리는 오수와 키스할뻔한 상황에 놓이고 난 후부터 더욱 그에게 두근거린다.

김진우(강태오 분)는 자신의 짝사랑 상대인 서유리의 일을 적극 돕는다. 두 사람은 길거리에 있던 중 친근한 스킨십을 하고 이를 오수가 목격한 후 질투심을 불태운다.

한편 오가나(허정민 분)는 한효진에게 관심을 보이며 그녀에게 도움을 은밀히 요청한다.

김진우는 서유리에게 '첫사랑'이었다고 은근슬쩍 이야기를 하고, 서유리는 친구에 고백에 마음이 싱숭생숭해진다.

다시 만난 오수와 서유리. 서유리는 한효진을 오수의 여자친구로 오해한다. 오수에게 "혹시 나한테 관심있어요?"라고 물은 서유리에 오수는 아무 말도 못하고 서 있는다. 그때 김진우가 나타나 두 사람 앞에 서고 세 사람 사이에는 숨막히는 긴장감이 흐른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삼각관계 연애전선 앞에 그 중심에 선 서유리가 어떤 선택을 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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