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방인'이 4개월만에 종영을 맞이한다.
19일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방인'이 오는 31일에 종영한다. 시즌2는 현재 논의 중인 상황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방인'은 지난해 12월 2일 첫 방송된 이후 뉴욕에 거주 중인 서민정, 메이저리거 추신수, 선우예권, 5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선예, 모델 한현민, 다니엘 린데만 등이 출연하며 화제가 됐다.
꿈, 사랑, 일 등 각기 다른 이유로 낯선 나라에 사는 이방인들의 일상과 타향에서 겪게 되는 외로움과 갈등, 따가운 시선 등을 이겨낸 과정 등을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