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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를 지켜주세요"..낸시랭♥왕진진, 논란 속 데이트

입력 2018-03-19 12: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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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왕진진 / 인스타
낸시랭 왕진진 /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낸시랭 왕진진 부부가 법정 다툼 속 일상을 공개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님 저희 부부를 지켜주시고 순종하는 마음을 주세요. 늘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도 얻게해 주세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 및 왕진진은 주말을 맞아 교회에서 예배를 하고 있는 모습. 전 남자친구 고소, 악플러와의 법정 다툼을 예고한 낸시랭은 남편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낸시랭은 계속해서 SNS를 통해서 남편 관련 입장을 전달하고 있으며, 악플러에 대해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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