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셀레나 고메즈가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겼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저스틴 비버와 10번째 결별한 셀레나 고메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호주 시드니 인근의 해양에서 럭셔리 요트를 타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셀레나 고메즈는 연예인이 아닌 친구들과 여행을 떠났으며, 이중에도 남자인 친구도 포함돼 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비키니를 입고 일광욕을 하거나 바다에 풍덩 뛰어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