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박시은과 진태현이 자녀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말레이시아 '콘월리스 요새'를 찾은 박시은과 진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태현은 말레이시아로 떠나기 전부터 아내 시은에게 줄곧 '콘월리스 요새'에 대해 언급했고, 말레이시아에 도착하자마자 그녀를 이끌었다.
'콘월리스 요새'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말레이시아의 가장 크고 오래된 요새로서 그 곳에 네덜란드로부터 선물 받은 대포가 있는데, 진태현은 "대포에 '꽃을 두고 기도를 하면 아이를 얻을 수 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며 시은에게 설명했다.
또한 그는 "저는 딸이 좋다."고 덧붙였고, 이를 통해 박진감(박시은과 진태현의 감사하는 여행)부부는 자녀계획에 대한 마음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