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영동고속도로 편 휴게소 맛집 공개

입력 2018-03-24 23:51:16
    • 복사완료!

MBC'전지적 참견 시점'캡처
MBC'전지적 참견 시점'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숨은 맛집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휴게소 맛집을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매니저에게 자신이 추천한 소고기 국밥에 대한 맛 평가를 물었고, 매니저는 “맛있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언짢은 표정을 지으며 “어떻게 맛있는지 물었고,” 매니저가 말이 없자 “먹고 나니. 노래가 안 나오나요?”, “휘파람이라도 불어주세요”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휘파람을 불며 기분을 표현해 웃음을 샀다.

이영자는 영동고속도로 편 휴게소 맛집을 설명하며 MC들의 군침을 흘리게 했다. 이영자는 “횡성휴게소 스테이크는 떡갈비 소 한 마리 내가 다 먹었네. 부자 된 느낌이다”고 말했고, 강릉휴게소 황태해장국은 “찬바람에 꽁꽁 얼었다가 풀렸다가 모든 말초신경을 깨운다”라고 묘사했다. 이어 “강릉 휴게소에 감자가 있는데, 나는 감자 아니고 꿀이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