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통의 동방신기' 유노윤호, 다큐멘터리 통한 '인간 정윤호' 발견

입력 2018-03-30 22: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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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M2채널='보통의 동방신기' 디큐멘터리 캡쳐]
[유튜브 M2채널='보통의 동방신기' 디큐멘터리 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보통의 동방신기'에서 유노윤호의 다큐멘터리 1화가 공개됐다.

30일 오후 10시 방송된 유튜브 M2 채널의 신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보통의 동방신기'에서는 먼저 1화인 유노윤호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유노윤호는 해당 다큐멘터리에서 최근에 어떻게 지냈냐는 근황 질문에 "사진도 찍어보고 키워드같은 것도 적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보려고 하고 평소에 안 해본 걸 많이 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날 땐 힘들지 않지만 잠들 때가 힘들다며, 억지로 자는 듯한 느낌이 있다며 자신을 '일중독'이라 표현했다.

그의 새 앨범 컨셉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유노윤호는 본인 입으로 말하기 쑥스럽지만 "지금 제 나이보다 어리게 나왔다"며 웃었다.

이어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신곡 연습 장면이 공개됐다. 안무연습을 끝낸 유노윤호는 연습실 앞에서 기다리는 팬들에게 인사하며 "저희는 서로가 서로를 찍죠"라며 웃어보였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는 유노윤호는 커피를 배우는 자신의 색다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강창민은 유노윤호에 대해 두 단어로 표현해달라는 요구에 "저희 윤호 형은 두 글자로 감히 표현할 수가 없다. 정의내리지 못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유노윤호는 본인에 대해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많이 줄 줄 아는 사람이고 싶다"며 인간 정윤호로써 팬들에게든 같은 멤버에게든 주고 싶은게 많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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