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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현지에서 먹힐까' 똘똘 막내 여진구, 태국어 완벽준비 '태진구' 등극

입력 2018-03-27 23: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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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캡처
현지에서 먹힐까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여진구가 태국어를 완벽 준비하며 새 별명 '태진구'를 얻었다.

27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서는 태국 치앙마이로 향한 홍석천·이민우·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팟타이와 완탕 재료를 사기 위해 세 사람은 장을 보러 향했다. 저렴한 시장 가격에 놀란 삼형제는 팟타이 100인분의 장을 보기 시작했고 여진구는 태국어를 준비해와 홍석천의 장보기를 수월하게 도왔다. 이에 홍석천과 이민우는 “태진구다”고 말하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현지에서 먹힐까’는 각 나라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셰프가 현지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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