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그남자 오수'에서 이종현이 김소은을 위해 자판기에 몰래 돈을 왕창 넣어 놓고 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27일 오후 9시 방송된 OCN 드라마 '그남자 오수'에서는 어머니가 갑작스레 쓰러져 걱정하는 서유리(김소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오수(이종현 분)는 사업차로 독일에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게 되고, 그는 혼자 남을 서유리를 걱정한다.
서유리는 오수를 찾으러 카페에 갔다가 그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쓸쓸히 돌아오지만 곧 동네 아주머니들에게 자신이 관리하는 자판기에 돈이 왕창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그 옆에 놓인 화분과 CCTV를 확인한 서유리는 그렇게 하고 떠난 이가 바로 오수라는 것을 알게 되고 내심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