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류필립이 남다른 눈빛을 선보였다.
30일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작불 태우면서 준비 중. 예전의 것들이 오랫동안 보존되어 있는 안후이 마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필립은 의자에 걸터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류필립의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필립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 중국드라마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게 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한편 류필립은 17살 차 연상 아내인 가수 미나와 함께 '살림남2'에 출연해 특유의 자상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