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YDPP 영민 "30시간 동안 MV 촬영…세트장 인상 깊어"

입력 2018-03-30 17:11: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YDPP 영민이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YDPP는 3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YDPP 두 번째 이야기' 생중계를 진행했다.

이날 30시간동안 뮤직비디오 촬영을 했어도 시간이 너무 빨리갔다고 밝힌 YDPP.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느냐'는 동현의 질문에 영민은 "세트장이 인상깊다. 단독으로 개개인으로 촬영한 게 있는데 한 명씩 할 때 각자의 느낌이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화려한 세트장에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기억에 남는다. 네 명의 색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