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이런모습 처음이야"…'예쁜누나' 정해인, 멜로神 거듭날까

입력 2018-03-28 18: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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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DB
사진=본사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해인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첫 멜로연기에 도전한다.

정해인 표 멜로 드라마가 드디어 우리 곁을 찾아오게 됐다. 오는 30일 정해인은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첫 멜로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사실 많은 대중들은 정해인의 멜로 연기가 처음이라는 사실에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많이 보이기도 했다. 이는 온라인 상에서 흔히 말하는 '남친짤'이 많은 대표 남배우이기 때문. 그만큼 정해인은 깔끔한 호감상인데다 뛰어난 연기로 많은 대중들에게 이성적인 설레임을 자극하는 로맨스에 딱 어울리는 배우이기도 하다.

때문에 정해인 표 로맨스를 볼 수 있는 멜로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는 것도 당연. 게다가 믿고 보는 멜로퀸 손예진과 호흡을 맞추게 되는 만큼 많은 대중들은 이들의 케미에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앞서 정해인은 TV조선 드라마 '백년의 신부', '삼총사', '블러드', '그래, 그런거야', '불야성'과 영화 '장수상회', '서울의 달', '임금님의 사건수첩', '역모' 등에 출연하며 필모를 쌓아갔다. 그리고 정해인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한우탁 역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떠오르는 탑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종석, 수지와 함께 달달한 삼각관계를 만들어냈던 정해인은 사랑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게 될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 본격적인 첫 로맨스로 돌아온 정해인과 손예진의 멜로 연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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